덱은 있는데, 만나본 투자자가 없나요?
대표
"아는 투자자가 한 명도 없어요"
"누구 소개로 오셨어요?"
투자자
대표
"미팅만 잡히면 될 줄 알았어요"
"좋네요, 나중에 연락드릴게요"
투자자
대표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아직은 저희 단계가 아니라서요"
투자자
첫 투자사와의 만남, 4주에 15번 만들어 드립니다
맞는 투자사 15곳과 직접 만나고, 미팅이 끝나도 다음 소개로 이어지게 관리합니다.
01
100통의 메일을 15번의 소개 기반 미팅으로 바꿉니다
기존 방식
모르는 곳에 콜드메일만 돌리며 회신을 기다립니다
포켓 방식
펀드 여력이 확인된 타깃 15곳 선정 → 포켓 네트워크로 소개 주선 → 4주 내 대면 미팅 15회
스팸함에 머물던 IR 덱이 심사역의 화면 정중앙에 놓입니다. 검토 우선순위부터 달라집니다.
02
버벅대는 피칭을 실전 피드백으로 다듬습니다
기존 방식
미팅에서 막힌 뒤 혼자 덱만 반복 수정합니다
포켓 방식
15번의 미팅에서 나온 질문 수집 → 48시간 내 Q&A 뱅크 갱신 → 다음 미팅에 반영
초기 미팅은 거절이 아니라 실전 모의고사입니다. 회차를 거듭하며 협상력이 올라갑니다.
03
단발성 만남을 연쇄 소개로 확장합니다
기존 방식
한 번 거절되면 처음부터 다시 검색합니다
포켓 방식
첫 미팅에서 좋은 인상 → "이 딜은 A하우스가 좋아할 것" → 다른 심사역에게 직접 소개
15번의 미팅이 50개 접점으로 불어나고, 투자사들이 서로를 의식하는 시간 압박이 생깁니다.
첫 미팅이 다음 소개로 이어지는 4단계
라운드 단위 (3~6개월)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고객사 동의를 받은 실제 납품본 일부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한 장 요약은 미끼입니다무엇을 · 왜 지금 · 얼마를, 한 장에 담습니다.
02투자사는 전략 순서로리드 후보 · 팔로우 후보 · 연습 상대로 나눕니다.
03매주 전환율을 봅니다연락 → 응답 → 미팅 → 후속을 주 단위로 봅니다.
04검토 중인 딜을 데웁니다재촉이 아니라 성장 소식이 딜을 살립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매칭은 소개가 아니라 관리입니다.
원페이저가 A4 1장, 3분 독해 테스트 통과
Tier별 리스트에 선정 근거·접근 경로·담당 심사역 정보 명기
전 검토 건의 단계·다음 액션·기한이 보드에 기록
리스트만 넘기는 브로커와 다릅니다
대표님
투자 논리
IR 자료
투자사 매칭
협상 · 클로징
필요한 역량
DB 딜러 · 단순 매칭 브로커
인터넷 리스트 발송, 미팅은 각자도생
주선 후 수수료 청구, 실사는 방치
소개는 받았지만 …
숫자 · 협상 · 실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숫자 · 협상 · 실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대면 미팅 15회를 함께 뚫습니다
매칭에서 협상 방어·스케일업까지
기획 · 전략팀
재무팀
투자유치팀
브랜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