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계획서, 혹시 이렇게 쓰고 있진 않나요?
대표
"챗GPT로 분량은 채웠어요"
"다 비슷비슷한 얘기네요"
심사위원
대표
"심사위원이 뭘 보는지 몰라요"
"팀 역량은 어디 있죠?"
심사위원
대표
"수익은 일단 해 보면서요"
"그럼 돈은 언제 버시죠?"
심사위원
배점표 순서대로 써서 점수가 나오는 계획서
심사위원이 채점하는 순서대로 목차를 짜고, 각 항목에 우리 회사 근거를 채워 넣습니다.
01
배점표 역설계로 점수가 새는 곳을 막습니다
기존 방식
PSST 순서는 맞췄지만, 항목별 배점을 모른 채 쓴 계획서
포켓 방식
배점표 기준으로 항목마다 점수를 매기며, 숫자로 채운 계획서
심사위원이 채점 기준표를 들고 답을 찾을 때, 헤매지 않고 바로 점수를 줄 수 있게 만듭니다.
02
AI 문장 대신, 빌더와 만든 실제 트랙션으로 씁니다
기존 방식
AI가 만든 그럴듯한 문장만 나열한 계획서
포켓 방식
빌더가 매주 KPI 미션을 주고, 4주간 만든 실제 숫자로 채운 계획서
심사위원이 "근거는요?"라고 물을 때, 4주간 쌓은 실적으로 바로 답합니다.
03
뾰족한 마스터 BM 한 줄을 정의합니다
기존 방식
누구나 쓸 수 있는 뻔한 매칭 서비스
포켓 방식
대상·문제·해법·차별성이 특정된 과녁형 BM 한 줄
회사 이름을 바꿔 붙이면 성립하지 않는, 우리만의 수익 모델을 심사위원 뇌리에 남깁니다.
합격까지, 딱 4단계
2~3주 (공고 일정 역산)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고객사 동의를 받은 실제 납품본 일부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배점표부터 읽습니다목차가 아니라 배점 항목 순서로 회사를 설명합니다.
한02확신 3가지에 집중합니다문제의 구체성 · 실행의 증거 · 팀의 필연성
P03발표 배점을 다시 봅니다서류 배점과 발표 배점은 다릅니다.
04대본은 말하듯 씁니다읽는 대본은 현장에서 버려집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처음 정한 배점 구조로 발표까지 갑니다.
배점 항목이 100% 매핑된 갭 시트 ─ 누락 항목 0
배점 상위 3개 항목에 각각 완료형 증거 2건 이상
스크립트 실측 시간이 규정의 90~95% 이내일 것 (여유분 확보)
대필 업체와는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대표님
공고 분석
서류 작성
발표 · 심사
선정 후 관리
필요한 역량
영세 브로커 · 일반 컨설팅
계약 전엔 열정적, 나중엔 연락 두절
서류 한 번 써주고 수수료로 끝
서류는 받았지만 …
발표와 선정 후 관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발표와 선정 후 관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팀 단위 서포트로 기한을 사수합니다
지원사업에서 투자·스케일업까지
기획팀
데이터팀
재무팀
투자유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