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놓치고, 늦어서 떨어지고
대표
"어디 뜬 공고 없나?"
"대표님, 그거 어제 마감이었어요"
팀원
대표
"이거 우리도 자격 되나?"
"업력 조건이 안 맞으십니다"
주관기관
대표
"합격했는데 그다음이 없어요"
"후속 과제 추천은 이미 끝났어요"
주관기관
1년 동안 받을 지원사업을 미리 정해 두고 챙깁니다
맞는 공고를 미리 골라 순서를 정하고, 합격 뒤 다음 단계 지원사업까지 연결합니다.
01
수동 검색 노가다를 12개월 선제 테크트리로 바꿉니다
기존 방식
공고 뜬 날 허둥지둥 자격 확인 → 시간 부족으로 포기
포켓 방식
기업 자격을 진단해 주력·보험·연습 트랙을 1년 치 달력에 선배치
남들이 공고문을 읽고 있을 때, 우리는 이미 가점 스펙을 장착하고 출발선에 섭니다.
02
가짜 AI 소설을 배점표 기준 핀셋 서류로 바꿉니다
기존 방식
아무 공고에나 이름만 바꿔 돌려쓰는 사업계획서
포켓 방식
당해 연도 정책 키워드와 배점표에 최적화된 마스터 제출본
심사위원이 기준표를 들고 답을 찾을 때, 완료형 팩트 증거만 바로 보이게 만듭니다.
03
1회성 자금 수혈을 주관기관 연계 라인업으로 키웁니다
기존 방식
받은 돈 다 쓰면 끝. 다음 해엔 다시 자금 보릿고개
포켓 방식
첫 합격 실적을 레버리지로 주관기관 연계 → 후속 R&D · 투자로 직행
정부 자금을 징검다리로 삼아 더 큰 예산의 과제로 올라타는 구조를 만듭니다.
1년 내내 돌아가는 4단계
연 단위 계약 · 월 단위 운영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고객사 동의를 받은 실제 납품본 일부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회사 일정부터 세웁니다공고 날짜가 아니라 우리 회사 일정이 기준입니다.
02공고는 3줄로 요약합니다주관기관의 의도가 3줄로 나와야 분석이 끝납니다.
한03심사 질문은 서류에서 나옵니다심사위원은 서류를 읽고 들어옵니다.
X04협약 때 절반이 정해집니다사업비 · 목표 조정은 협약 때가 마지막입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연간 로드맵을 정하고, 공고마다 반복합니다.
연간 타깃 3~5건, 건별 선정 근거·준비 착수일·담당 명기
공고 의도 3줄 요약이 신청서 서두 논리에 반영돼 있을 것
집행 기준 요약표가 고객 결재 라인에 공유돼 있을 것
연락 끊기는 브로커와 다릅니다
대표님
공고 분석
서류 작성
발표 · 심사
선정 후 관리
필요한 역량
영세 브로커 · 일반 대행사
계약 전엔 다 해줄 것처럼, 나중엔 잠수
한 번 대충 써주고 수수료로 끝
서류는 받았지만 …
발표와 선정 후 관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발표와 선정 후 관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팀 단위 서포트 · 시스템 기반 모니터링
지원사업에서 투자·스케일업까지
기획팀
데이터팀
재무팀
투자유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