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에서 걸러지는 3가지 유형
대표
"전 국민이 다 우리 고객입니다"
"그래서 첫 고객이 누구죠?"
투자자
대표
"돈 받으면 흑자 납니다"
"지금은 팔수록 손해 아닌가요?"
투자자
대표
"인건비 2억, 마케팅 1억…"
"18개월 뒤 뭐가 달라지죠?"
투자자
투자자가 "그래서 얼마 벌어요?"에 바로 답하는 제안서
시장 · 수익 구조 · 투자금 사용처를 한 흐름으로 정리해, 심사역이 내부 회의에서 그대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듭니다.
01
기능 나열을 반박 어려운 STP · USP로 벼려냅니다
기존 방식
"A사보다 기능이 3개 더 많은 토털 솔루션"
포켓 방식
"이탈률 70% 구간의 시간 빈곤형 1인 가구를 독식하는, 3시간 내 매칭 보장 서비스"
선발 주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우리만의 해자를 규명해 투자자의 리스크 불안을 낮춥니다.
02
막연한 예산 쪼개기를 단위 경제 역산으로 바꿉니다
기존 방식
"개발자 채용 1.5억, 마케팅 1.5억 총 3억이 필요합니다."
포켓 방식
Series A 진입 요건(MRR 3천만) 역산 → 필요 활동 → CAC 산출 → 18개월 현금흐름 반영 = Ask 3.5억
투입 자금이 다음 라운드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연결됨을 숫자로 보여줘 조달의 당위성을 만듭니다.
03
막연한 상장 계획을 EXIT 시나리오로 종결합니다
기존 방식
"열심히 성장해서 3년 내 코스닥 상장하겠습니다."
포켓 방식
동종 업계 M&A 멀티플 적용 → 3년 내 EXIT 예상 밸류 산출 → 전략적 인수 후보 지정
펀드 만기와 수익률을 보는 투자사 기준에 맞는 회수 설계도로 딜의 매력도를 높입니다.
첫 장부터 EXIT까지, 4단계
3주 내외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고객사 동의를 받은 실제 납품본 일부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필요 자금은 거꾸로 계산합니다다음 라운드 지표까지 필요한 돈을 역산합니다.
02심사역 보고서를 대신 씁니다정리해 준 만큼 딜이 빨라집니다.
P03첫 3장이 온도를 정합니다한 줄 소개 → 문제 장면 → 성장 증거
X04가정 시트가 심장입니다전환율 · 단가 · 성장률 가정을 한 시트에 모읍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EXIT 전략이 바뀌면 덱과 숫자를 함께 고칩니다.
Ask 3요소(금액·사용처·마일스톤)의 역산 근거 완비
전 수치에 출처·산정 방식 각주 ─ 재무 엑셀과 완전 일치
가정 시트 분리 + 전 가정에 근거 태그
PPT 디자인 대행과 다릅니다
대표님
투자 논리
IR 자료
투자사 매칭
협상 · 클로징
필요한 역량
디자인 외주 · 영세 컨설팅
화려한 디자인, 텅 빈 재무 논리
파일 던져주면 끝, 미팅은 각자도생
소개는 받았지만 …
숫자 · 협상 · 실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숫자 · 협상 · 실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재무모델과 연동된 IR을 만듭니다
IR 제작에서 매칭·스케일업까지
기획 · 전략팀
재무팀
투자유치팀
브랜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