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고객, 이렇게 놓치고 있진 않나요?
대표
"회사 소개는 제가 말로 해요"
"홈페이지 주소 있으세요?"
고객
대표
"로고는 예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뭐 하는 회사예요?"
고객
대표
"자료는 그때그때 만들어요"
"소개서랑 홈페이지가 다르네요?"
고객
고객이 한 번에 알아보는 회사로 만듭니다
우리 회사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로고 · 홈페이지 · 소개서에 똑같이 담아 문의로 이어지게 합니다.
01
무슨 회사인지, 한 문장부터 정합니다
기존 방식
“AI 기반 혁신 플랫폼”, 들어도 뭘 하는지 모릅니다
포켓 방식
“1인 가구 청소를 3시간 안에”, 듣자마자 이해됩니다
처음 만난 고객도 10초 안에 이해합니다.
02
로고는 ‘예쁜 안’이 아니라 ‘읽히는 안’으로 고릅니다
기존 방식
취향으로 고른 로고, 1년 뒤 다시 만듭니다
포켓 방식
고객 20명에게 보여주고, 업종이 읽히는 안을 고릅니다
다시 만들 일 없는 로고가 나옵니다.
03
홈페이지·소개서·제안서를 한 회사처럼 맞춥니다
기존 방식
첫 화면엔 인사말, 소개서 30장, 제안서는 매번 새로
포켓 방식
첫 화면 5초 안에 이해되고, 세 문서가 같은 틀입니다
링크 하나 보내면 설명이 끝납니다.
한 줄 정의부터 운영까지, 4단계
4~6주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빌드업 종료 시 전달되는 산출물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강점 한 줄을 검증합니다진실한가 · 중요한가 · 유일한가
02이름은 검증이 절반입니다발음 · 검색 · 상표 · 도메인을 확인합니다.
03홈페이지는 동선이 뼈대데려와도 문의가 없으면 순서가 뒤집힌 것입니다.
04가이드는 얇고 쓰기 쉽게로고 O/X · 컬러 · 말투 예문이면 충분합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가이드와 채널 세팅까지 받아야 팀이 직접 운영합니다.
USP 3관문 검증 기록 (탈락 후보 포함)
네이밍 4중 검증 기록 (상표는 변리사 확인 병행)
가이드에 O/X 실례와 톤 예문이 포함될 것
디자인 에이전시 · 광고 대행사와 다릅니다
대표님
브랜드 정의
디자인 제작
채널 운영
성과 개선
필요한 역량
디자인 에이전시
수수료형 광고 대행사
시안은 예쁜데 회사는 안 읽힙니다
매체비 수수료가 목적
파일은 남았지만 …
운영과 성과 판단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운영과 성과 판단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USP 한 줄에서 시작해 성과로 끝냅니다
성과 판정과 집행을 함께
브랜드 기획팀
디자인팀
마케팅팀
데이터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