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으로 시작하셨나요?
AI 바이브코딩만으로는, 고칠수록 더 꼬이는 코드가 남습니다
처음 화면은 금방 나옵니다. 그런데 기능이 붙을수록 어디서 깨지는지 아무도 모르게 됩니다.
AI만 돌렸을 때
한 곳을 고치면 다른 곳이 깨집니다
데이터 구조 없이 만들어 나중에 처음부터 다시 짭니다
로그인 · 결제 · 보안이 허술한 채로 배포됩니다
코드를 이해하지 못해 AI에게 계속 다시 묻게 됩니다
테스트 없이 올리는 습관이 굳어집니다
전문팀과 함께할 때
검증할 가설 하나에 필요한 기능만 설계합니다
데이터 구조와 화면 흐름부터 정합니다
로그인 · 결제 · 보안을 기본으로 챙깁니다
코드와 운영 문서를 함께 넘겨 팀이 이어 갑니다
매주 테스트와 배포 기록을 남깁니다
AI로 속도를 내되, 구조는 전문팀이 잡아야 오래 쓰는 제품이 됩니다
첫 제품이 늦어지는 팀의 공통점
대표
"완성되면 보여드릴게요"
"1년 전에도 그러셨어요"
투자자
대표
"개발자부터 뽑아야죠"
"그 연봉이면 3개월은 더 걸려요"
헤드헌터
대표
"외주에 다 맡겼어요"
"추가 기능은 별도 견적입니다"
개발사
고객이 실제로 써 보는 첫 제품을 4~8주에 만듭니다
꼭 필요한 기능만 정해 AI로 빠르게 만들고, 고객 반응을 숫자로 확인합니다.
01
기능 40개 대신, 확인할 가설 하나로 시작합니다
기존 방식
있으면 좋은 기능 40개를 넣다가, 출시가 1년 밀립니다
포켓 방식
가설 하나를 확인할 핵심 기능 6개만 먼저 만듭니다
출시가 3개월 빨라집니다.
02
매주 직접 눌러볼 수 있는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기존 방식
3개월 동안 소식이 없다가, 마지막 날 처음 봅니다
포켓 방식
1주차부터 매주 시연하고, 6주차에 실제 배포합니다
방향이 틀어지면 그 주에 바로 잡습니다.
03
출시 첫날부터 ‘잘 되는지’를 숫자로 봅니다
기존 방식
“반응 좋은 것 같아요”, 몇 명이 다시 왔는지 모릅니다
포켓 방식
가입·첫 사용·재방문 숫자를 첫날부터 대시보드로 봅니다
다음 투자를 감이 아니라 숫자로 정합니다.
가설부터 배포까지, 4단계
4~8주 (스프린트)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빌드업 종료 시 전달되는 산출물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가설 한 문장으로 자릅니다이 기능 없이 검증이 안 되는지 묻습니다.
02판정할 데이터부터진입 · 핵심 행동 · 완료 · 재방문을 먼저 기록합니다.
03감당 가능한 기술로화려한 선택보다 팀이 다룰 수 있는 것이 기준입니다.
04첫 테스트는 관찰부터어디서 머뭇거리고 떠나는지 봅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QA를 통과한 범위만 런칭합니다.
가설 문장과 검증 기준 수치가 문서화될 것
핵심 루프 화면·이벤트의 1:1 매핑표
관찰 테스트 기록과 수정 반영 내역
통짜 외주와 다릅니다
대표님
가설 · 기획
화면 설계
개발
검증 · 운영
필요한 역량
통짜 외주 개발사
툴 사용법만 알려주는 강의
한 줄 견적, 마지막 날 결과
만드는 법만 배우고 끝
화면은 받았지만 …
검증과 운영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검증과 운영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매주 동작하는 증분과 문서
가설·검증·운영까지 함께
기획팀
UX 디자인팀
개발팀
데이터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