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이 쌓이지 않는 이유
대표
"광고 끄면 문의가 멈춰요"
"이번 달 광고비 또 올려요?"
마케터
대표
"블로그는 열심히 쓰고 있어요"
"검색해도 안 나오던데요"
고객
대표
"요즘 다 챗GPT로 찾던데요"
"AI가 경쟁사를 추천했어요"
고객
고객이 검색하면 우리 회사가 먼저 나오게 합니다
돈이 되는 검색어를 먼저 고르고, 고객 질문 하나에 글 하나로 답해 검색과 AI 답변에 노출시킵니다.
01
우리가 쓰는 말 말고, 고객이 검색하는 말을 찾습니다
기존 방식
“스마트 물류 솔루션”, 아무도 검색하지 않는 말입니다
포켓 방식
“택배 반품 자동화”처럼 고객이 실제로 치는 말을 고릅니다
광고 없이도 매달 문의가 들어옵니다.
02
글 한 편이 고객 질문 하나에 가장 좋은 답이 되게 씁니다
기존 방식
회사 소식과 이벤트뿐인 블로그는 검색에 안 나옵니다
포켓 방식
질문 하나에 답·근거·가격을 담아, AI가 인용하게 씁니다
챗GPT에 물어도 우리 회사가 답으로 나옵니다.
03
매달 문의가 막히는 곳 하나를 찾아 고칩니다
기존 방식
방문자는 늘었는데, 문의는 몇 달째 그대로입니다
포켓 방식
방문 → 상세 → 문의 중 가장 많이 빠지는 곳을 고칩니다
매달 한 곳씩, 문의가 꾸준히 늘어납니다.
매달 돌아가는 4단계
월 단위 운영 (3개월~)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빌드업 종료 시 전달되는 산출물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고객의 말을 모읍니다리뷰 · 커뮤니티에 고객이 쓰는 단어가 있습니다.
02한 콘텐츠, 한 질문질문 하나에 끝까지 답하는 글이 검색과 AI에서 이깁니다.
03소구점으로 실험합니다가격 · 편의 · 신뢰 중 무엇이 이기는지 봅니다.
04전환부터 정의합니다무엇을 전환으로 볼지 먼저 합의합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검색 유입은 시차가 있어 매달 리포트로 조정합니다.
검색어 전건에 3축 평가 점수 기록
콘텐츠 전건에 "답하는 질문" 명시
AAR 단계 정의서와 이벤트 세팅 완료
광고 대행사와 다릅니다
대표님
브랜드 정의
디자인 제작
채널 운영
성과 개선
필요한 역량
디자인 에이전시
수수료형 광고 대행사
시안은 예쁜데 회사는 안 읽힙니다
매체비 수수료가 목적
파일은 남았지만 …
운영과 성과 판단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운영과 성과 판단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USP 한 줄에서 시작해 성과로 끝냅니다
성과 판정과 집행을 함께
브랜드 기획팀
디자인팀
마케팅팀
데이터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