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화면을 뽑기 전에
AI만 돌리면, 디테일을 보는 눈이 점점 사라집니다
그럴듯한 화면은 1분이면 나옵니다. 하지만 버튼 하나, 빈 화면 하나가 고객을 떠나게 합니다.
AI만 돌렸을 때
그럴듯한 화면이 나오니 흐름을 따져 보지 않게 됩니다
빈 상태 · 오류 · 로딩 화면이 빠진 채로 넘어갑니다
화면마다 버튼 위치와 말투가 달라집니다
왜 이 구조인지 설명하지 못해 개발 견적이 흔들립니다
고객이 어디서 막히는지 보는 감각이 무뎌집니다
전문팀과 함께할 때
가입부터 결제까지 흐름을 먼저 설계합니다
빈 화면 · 오류 · 로딩까지 상태별로 그립니다
디자인 규칙으로 모든 화면을 통일합니다
기능마다 완료 기준을 적어 개발 견적이 정확해집니다
실제 사용자 테스트로 막히는 곳을 찾아 고칩니다
AI는 빠른 초안을, 전문팀은 고객이 끝까지 쓰는 디테일을 만듭니다
개발이 늦어지는 진짜 이유
대표
"카톡처럼 편하게 만들어 주세요"
"정확히 어떤 기능이요?"
개발사
대표
"이 기능도 있으면 좋겠어요"
"화면이 30개면 견적이 두 배예요"
개발사
대표
"디자인 시안은 다 받았어요"
"오류 화면은 어떻게 할까요?"
개발자
개발사가 바로 견적을 낼 수 있는 기획서를 만듭니다
만들 기능을 숫자로 정해 두고, 고객이 가장 빨리 쓰는 화면 흐름을 설계합니다.
01
“편하게 해주세요”를 “3번 눌러 가입”으로 바꿉니다
기존 방식
말로 설명하니, 개발사마다 견적이 3배씩 다릅니다
포켓 방식
완성 후 된다·안 된다로 확인되는 문장으로 씁니다
어느 개발사에 맡겨도 같은 것을 만듭니다.
02
고객이 ‘이거 좋다’를 느끼기까지 단계를 줄입니다
기존 방식
홈 → 메뉴 → 목록 → 상세 → 가입, 첫 사용까지 5단계
포켓 방식
진입 → 핵심 기능 → 결제, 3단계 안에 가치를 느낍니다
만들 화면이 절반으로 줄고 개발비도 줄어듭니다.
03
“오류가 나면?” 화면까지 미리 그려 둡니다
기존 방식
메인 화면만 받고, 빈 화면·오류 화면은 없습니다
포켓 방식
정상·데이터 없음·오류, 3가지 상태를 모두 그립니다
출시 후 “이 화면은 왜 이래요?”가 사라집니다.
요구 정리부터 인계까지, 4단계
2~3주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빌드업 종료 시 전달되는 산출물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판정되는 문장으로 씁니다만들고 나서 O/X가 가려져야 요구사항입니다.
02사용자 머릿속대로 나눕니다가벼운 카드 분류로도 함정을 피합니다.
03회색으로 먼저 그립니다구조 · 우선순위 · 동선만 먼저 논의합니다.
04화면 밖도 설계합니다알림 · 메일 · 응대 경험이 재방문을 만듭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와이어프레임 확정 전에는 개발하지 않습니다.
요구 전건이 판정 가능 문장일 것
전 화면에 존재 목적 한 줄 표기
디자인 원칙이 브랜드 코어와 정렬 근거를 가질 것
통짜 외주와 다릅니다
대표님
가설 · 기획
화면 설계
개발
검증 · 운영
필요한 역량
통짜 외주 개발사
툴 사용법만 알려주는 강의
한 줄 견적, 마지막 날 결과
만드는 법만 배우고 끝
화면은 받았지만 …
검증과 운영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검증과 운영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매주 동작하는 증분과 문서
가설·검증·운영까지 함께
기획팀
UX 디자인팀
개발팀
데이터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