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달라고 말하면 네 시간이 그대로 간다
같은 도구를 쓰는데 결과가 갈리는 이유와, 그 편차를 줄이는 네 단계를 다룹니다.
포켓컴퍼니 인사이트읽는 시간 14분
핵심 요약
- 지시가 커질수록 결과는 흐려진다
- 그럴듯하게 나온 화면이 가장 위험하다
- 막힌 곳은 뚫는 것이 아니라 우회한다
사라지면 만든 것이 아니다
네 시간의 합격 기준은 세 조건으로 고정됩니다. 새로 고쳤을 때 사라지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지시가 커질수록
"만들어 달라"고 말하면 네 시간이 그대로 갑니다. 같은 도구를 쓰는데 결과가 갈리는 이유가 여기 있고, 편차를 줄이는 네 단계가 있습니다.
그럴듯한 화면
지시가 커질수록 결과는 흐려집니다. 자료를 먼저 넣고, 화면 하나짜리 작업 카드로 쪼갭니다. 그럴듯하게 나온 화면이 가장 위험합니다.
우회와 배포
막힌 곳은 뚫는 것이 아니라 우회합니다. 개발로 넘어갈 시점은 기능이 아니라 신호가 정하고, 배포되지 않은 다듬기는 오늘의 산출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