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은 줄이는 시간이 아니라 배정하는 예산이다
300초를 구간별로 먼저 나누고, 그 안에 들어갈 것만 고르는 방법입니다.
포켓컴퍼니 인사이트읽는 시간 6분
핵심 요약
- 발표는 심사가 아니라 25분을 여는 입장권
- 미팅의 진짜 청중은 그 자리에 없다
- 모른다에도 형식이 있다
발표는 입장권
30분 미팅에서 발표는 심사가 아닙니다. 뒤에 남은 25분을 여는 입장권입니다. 목표를 다시 정하면 5분의 쓰임이 바뀝니다.
300초의 예산
5분은 줄이는 시간이 아니라 배정하는 예산입니다. 300초를 구간별로 먼저 나누고, 그 안에 들어갈 것만 고릅니다. 첫 30초를 무엇으로 채웠는지가 나머지 270초를 정합니다.
진짜 청중
미팅의 진짜 청중은 그 자리에 없습니다. 심사역이 내부 회의에서 옮겨 적을 숫자 세 개를 고르고 배치해야 합니다.
모른다의 형식
예상 질문 세 개는 답변 카드로 만들어 둡니다. 모른다고 말하는 데에도 형식이 있고, 그 형식이 신뢰를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