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을 고르기 전에 시안을 판정할 기준을 만든다
브랜딩이 로고 발주에서 시작해 로고에서 끝나는 이유와, 순서를 되돌리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포켓컴퍼니 인사이트읽는 시간 9분
핵심 요약
- 브랜드는 고객이 기억한 한 문장이다
- 포지셔닝은 창작이 아니라 배치
- 페르소나는 평균이 아니라 한 사람
로고에서 끝나는 이유
많은 브랜딩이 로고 발주에서 시작해 로고에서 끝납니다. 시안을 고르기 전에 시안을 판정할 기준을 먼저 만들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고객이 기억한 한 문장
브랜드는 회사가 만든 자료가 아니라 고객이 기억한 한 문장입니다. "○○하면 △△"의 빈칸 두 개를 채우고, 그 문장이 우리 것인지 세 가지 시험으로 판정합니다.
배치로서의 포지셔닝
포지셔닝은 창작이 아니라 배치입니다. 지도를 먼저 그리고 아직 비어 있는 칸을 찾습니다. 페르소나는 평균이 아니라 한 사람이어야 크리에이티브의 심사위원이 됩니다.
문장의 번역
이름과 비주얼은 취향이 아니라 문장의 번역입니다. 한 문장에서 형용사를 거쳐 네 칸으로 내려가는 절차를 따르면, 코어 시트 한 장이 다음 모든 회의의 채점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