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파일로 세 사람을 만나면 셋 다 놓친다
홈페이지·회사소개서·제안서가 각각 누구를 만나 어떤 질문에 답하는 문서인지 가릅니다.
포켓컴퍼니 인사이트읽는 시간 10분
핵심 요약
- 첫 화면에서 잃은 5초는 되찾지 못한다
- 없는 숫자를 만드는 대신 있는 과정을 센다
- 1장의 주어가 회사면 3장을 넘기지 않는다
세 사람, 세 문서
홈페이지와 회사소개서와 제안서는 각각 다른 사람을 만나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한 파일로 세 사람을 만나면 셋 다 놓칩니다.
첫 5초
첫 화면에서 잃은 5초는 아래 화면에서 되찾지 못합니다. 첫 화면에 반드시 있어야 할 다섯 요소가 있고, 버튼은 하나로 좁힙니다.
있는 과정을 센다
매출도 고객 수도 아직 없는 단계에서는 없는 숫자를 만드는 대신 있는 과정을 셉니다. 인터뷰 수, 재방문율, 대기 명단이 증거가 됩니다.
상대가 궁금한 순서
회사소개서 1장의 주어가 회사면 상대는 3장을 넘기지 않습니다. 목차를 우리가 말하고 싶은 순서에서 상대가 궁금한 순서로 다시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