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지원사업

하겠습니다는 채점되지 않는다

미래형 문장을 완료형 증거로 바꾸는 규칙과, 자기 원고의 비율을 눈으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포켓컴퍼니 인사이트읽는 시간 11분

핵심 요약

  • 섹션 하나는 주장·증거·숫자 세 줄로 쓴다
  • 증거는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꺼내지 않은 것
  • 뒤 두 섹션은 포부가 아니라 다음 30일로 답한다

서식이 아니라 질문

서식 파일을 먼저 열면 문서는 칸의 목록이 됩니다. 시작점은 서식이 아니라 심사가 던지는 네 개의 질문입니다. 네 섹션에는 순서가 있고, 앞 섹션이 무너지면 뒤 섹션은 읽히지 않습니다.

섹션은 세 줄

섹션 하나는 딱 세 줄로 씁니다. 주장 한 줄, 증거 한 줄, 숫자 한 줄입니다. 세 줄로 정리되지 않는 섹션은 분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아직 정리되지 않은 것입니다.

하겠습니다는 채점되지 않는다

"하겠습니다"는 채점되지 않습니다. 미래형 문장을 완료형 증거로 바꾸십시오. 증거는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꺼내지 않은 것입니다. 다섯 갈래 광맥에서 증거를 캐고, 작은 숫자라도 정직하게 씁니다.

다음 30일로 답한다

성장 전략과 팀, 남은 두 질문에는 포부가 아니라 다음 30일로 답합니다. 마지막으로 제목만 이어 읽어 이야기가 되는지 확인하면 구조가 선 것입니다.

지원사업 인사이트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