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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떨어지는 것은 다시 낼 수 있지만 세팅의 실수는 다시 낼 수 없다

설립 전후에 스무 개 넘게 쌓인 일 중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의 기준입니다.

포켓컴퍼니 인사이트읽는 시간 9분

핵심 요약

  • 순서는 중요도가 아니라 기울기로 정한다
  • 지분은 나누는 것이 아니라 조건을 붙이는 것
  • 의무는 통보 없이 시작된다

두 개의 목록

지원사업에 떨어지는 것은 다시 낼 수 있지만, 회사 세팅의 실수는 다시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장은 두 개의 목록을 만드는 데 씁니다.

기울기로 정하는 순서

할 일이 스무 개 넘게 쌓였을 때 순서는 중요도가 아니라 기울기로 정합니다. 지금 결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되돌리기 어려운 것부터 손을 댑니다.

지분은 조건이다

지분은 나누는 것이 아니라 조건을 붙이는 것입니다. 비율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합의해야 할 네 가지가 먼저 있습니다.

의무는 통보 없이 시작된다

함께 일하는 사람의 계약 형태는 모집 전에 정합니다. 부르는 이름과 판정되는 이름은 다르고, 사람과 돈에 관한 의무는 통보 없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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