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 직접 해 보셨나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자동화는, 사람이 다시 손으로 고치게 됩니다
데모는 잘 돌아가도 실제 업무에 넣으면 예외가 쏟아집니다. 결국 직원들이 예전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AI만 돌렸을 때
눈에 띄는 기능부터 만들어 효과가 보이지 않습니다
예외 상황을 처리하지 못해 사람이 뒷수습합니다
권한 · 보안 없이 사내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만든 사람만 아는 코드가 되어 유지보수가 멈춥니다
직원들이 쓰지 않아 몇 달 뒤 사라집니다
전문팀과 함께할 때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업무부터 ROI로 고릅니다
AI가 할 일과 사람이 확인할 일을 규칙으로 나눕니다
권한 · 보안 · 기록을 갖춘 구조로 만듭니다
문서와 운영 체계를 함께 넘깁니다
90일 동안 사용률을 보며 정착시킵니다
AI 전환은 코드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업무가 바뀌게 만드는 일입니다
AI 도입이 실패하는 이유
대표
"AI 좀 붙여봐"
"그래서 비용이 얼마나 줄었죠?"
투자자
대표
"전사 시스템을 한 번에 바꾸죠"
"그 규칙, 틀리면 누가 고쳐요?"
팀원
대표
"만들어 놨는데 아무도 안 써요"
"그냥 엑셀이 편해서요"
팀원
사람이 하던 반복 업무를 AI가 대신하게 만듭니다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업무부터 자동화하고, 직원들이 실제로 쓸 때까지 90일간 관리합니다.
01
AI로 뭘 할지보다,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업무부터 고릅니다
기존 방식
“챗봇 만들까요?” 회의만 하고, 매일 3시간 정산은 그대로
포켓 방식
반복 업무를 시간으로 적고, 가장 많이 줄어드는 것부터
첫 자동화가 바로 성과를 냅니다.
02
AI가 할 일과 사람이 확인할 일을 나눠 사고를 막습니다
기존 방식
AI에 다 맡겼다가, 정산 오류 한 건에 전체가 멈춥니다
포켓 방식
AI 처리 → 애매하면 사람 확인 → 예외는 담당자에게
사고 없이, 자동화 범위가 계속 넓어집니다.
03
한 팀에서 먼저 써 보고, 90일 동안 실제로 쓰이게 만듭니다
기존 방식
오픈 공지 메일 한 통, 3개월 뒤 사용률 8%
포켓 방식
한 팀 시험 → 30·60·90일 사용률과 절감 시간을 보고합니다
90일 뒤 ‘얼마나 아꼈는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ROI 설계부터 정착까지, 4단계
8~12주 (단계별)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빌드업 종료 시 전달되는 산출물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업무 목록이 보물 지도반복적이고 규칙이 있고 양이 많은 업무부터
02사람과 AI의 경계를 정합니다경계 없는 자동화가 사고를 만듭니다.
03대표 업무로 먼저 운영쉬운 곳의 성공은 확산 때 배신합니다.
0490일을 30일씩 나눕니다단계별 목표가 정착을 만듭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쓰일 때까지 함께합니다.
Before 수치가 실측 기반일 것 (추정 시 태그)
역할 경계·에스컬레이션 규칙 문서화
30·60·90일 단계 목표와 점검 기록
통짜 외주와 다릅니다
대표님
가설 · 기획
화면 설계
개발
검증 · 운영
필요한 역량
통짜 외주 개발사
툴 사용법만 알려주는 강의
한 줄 견적, 마지막 날 결과
만드는 법만 배우고 끝
화면은 받았지만 …
검증과 운영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검증과 운영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매주 동작하는 증분과 문서
가설·검증·운영까지 함께
기획팀
UX 디자인팀
개발팀
데이터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