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자랑만으로 떨어지고 계신가요?
대표
"어디 큰돈 주는 과제 없나?"
"실증 데이터는 있으세요?"
심사위원
대표
"우리끼리 다 개발하면 되죠"
"이 인력으로 어떻게 하시죠?"
심사위원
대표
"붙고 나서 생각하죠"
"자부담 낼 현금이 없는데요"
재무팀
R&D 과제, 떨어지는 이유부터 없앱니다
기술 근거 · 협력 기관 · 예산까지 심사위원이 확인하는 항목을 하나씩 채웁니다.
01
추상적 기술 자랑을 TRL 판정으로 바꿉니다
기존 방식
"우리 AI 알고리즘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포켓 방식
기술을 요소 단위로 분해 → 논문·특허·시험성적서와 1:1 매핑 → TRL 구간 확정
체급에 맞지 않는 과제는 미리 걸러내고, 요구 실증 데이터를 갖춘 트랙만 골라 넣습니다.
02
예산 나눠먹기 컨소시엄을 결핍 보완형으로 조립합니다
기존 방식
지인 회사 이름만 올린 역할 분담표
포켓 방식
결핍 역량 정의 → 대학·연구기관 3배수 후보 발굴 → 실적 기반 산학연 구축
"이 기관이 왜 들어왔냐"는 질문에 "이 파트너 없이는 불가능하다"로 답할 명분이 생깁니다.
03
환수 리스크를 자금·인력 안전장치로 차단합니다
기존 방식
무리한 예산 편성 → 합격 후 자금 고갈과 참여율 초과
포켓 방식
12개월 자부담 현금 잔고 시뮬레이션 + 연구원별 참여율 100% 상한 대조
R&D가 회사의 독이 되지 않도록, 유동성과 인력 리스크를 협약 전에 제거합니다.
1년 내내 끊기지 않는 4단계
연 단위 계약 · 과제 단위 수행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고객사 동의를 받은 실제 납품본 일부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기술 로드맵이 먼저입니다하려던 기술에 과제를 붙여야 수행이 사업이 됩니다.
한02RFP부터 맞춥니다요구한 기술을 정확히 겨눈 계획서가 뽑힙니다.
03발표는 연구책임자가기술을 아는 사람이 서는 것이 원칙입니다.
X04참여율을 관리합니다연구원 참여율은 가장 흔한 지적 사항입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연간 파이프라인을 먼저 짜고, 과제마다 반복합니다.
타깃 과제마다 기술 로드맵 연결 근거가 명기될 것
RFP 요구 항목 100% 대응 매핑표 완비
참여율표가 인력 변동 즉시 갱신되는 체계일 것
기술 모르는 대필과 다릅니다
대표님
공고 분석
서류 작성
발표 · 심사
선정 후 관리
필요한 역량
영세 브로커 · 일반 대행사
기술명만 바꿔치기하는 복붙 대필
수수료만 챙기고 환수 리스크는 방치
서류는 받았지만 …
발표와 선정 후 관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발표와 선정 후 관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TRL 데이터를 기준으로 정밀 설계
중복·환수 리스크를 먼저 걸러냅니다
기획팀
데이터팀
재무팀
투자유치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