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할수록 마케팅이 새기 시작합니다
대표
"광고 문구는 대행사가 알아서 써요"
"여기 무슨 회사였죠?"
고객
대표
"싹 리뉴얼하면 좋아지겠죠"
"대표님, 유입이 반토막 났어요"
마케터
대표
"대행사 바꾸면 되겠죠"
"전 대행사 자료가 하나도 없어요"
마케터
고객이 알아보는 건 살리고, 헷갈리게 하는 건 고칩니다
홈페이지 · SNS · 소개서를 하나의 기준으로 맞추고,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넘겨 드립니다.
01
고객이 우리를 만나는 모든 곳을 먼저 점검합니다
기존 방식
홈페이지·SNS·영업 자료가 다 달라, 로고만 4종입니다
포켓 방식
모든 접점을 모아, 지킬 것과 고칠 것을 고객 조사로 나눕니다
바꿔도 고객이 알아봅니다.
02
누가 만들어도 같은 브랜드가 나오게 규칙을 만듭니다
기존 방식
배너마다 색·글씨체가 달라, 매번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포켓 방식
색·글씨·버튼을 부품처럼 정리해, 마케터도 바로 씁니다
디자인 요청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03
우리 팀이 직접 운영할 수 있을 때까지 넘겨드립니다
기존 방식
50쪽 브랜드북 PDF만 받고 끝, 아무도 열지 않습니다
포켓 방식
10쪽 실전 가이드와 팀별 실습 통과까지 함께합니다
외부 팀이 떠나도 브랜드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진단부터 이관까지, 4단계
6~8주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빌드업 종료 시 전달되는 산출물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접점부터 모읍니다논쟁 대신 증거로 말합니다.
02컴포넌트로 만듭니다제작 속도와 일관성이 함께 올라갑니다.
03데이터에서 출발합니다데이터 없는 리뉴얼은 잘 되던 유입까지 부숩니다.
04담당부터 정합니다담당이 흐리면 3개월 안에 방치됩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전면 리뉴얼 대신, 진단 안에서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접점 감사가 시각 증거(수집물)로 정리될 것
진단의 "지킬 것"(유입 채널 포함) 목록이 보존됐는지 대조
실습 판정 통과 기록 (실무자별)
디자인 에이전시 · 광고 대행사와 다릅니다
대표님
브랜드 정의
디자인 제작
채널 운영
성과 개선
필요한 역량
디자인 에이전시
수수료형 광고 대행사
시안은 예쁜데 회사는 안 읽힙니다
매체비 수수료가 목적
파일은 남았지만 …
운영과 성과 판단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운영과 성과 판단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USP 한 줄에서 시작해 성과로 끝냅니다
성과 판정과 집행을 함께
브랜드 기획팀
디자인팀
마케팅팀
데이터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