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화면만 바꾸고 계신가요?
화면을 AI로 다시 그려도, 이탈 이유는 그대로 남습니다
전환이 안 오르는 이유는 색이 아니라 흐름에 있습니다. 데이터와 사용자 관찰 없이 고친 화면은 또 고쳐야 합니다.
AI만 돌렸을 때
예쁜 시안을 여러 개 뽑고 감으로 고릅니다
이탈 지점을 모른 채 화면만 바꿉니다
한 번에 여러 곳을 바꿔 무엇이 효과였는지 모릅니다
화면이 늘 때마다 규칙이 흐트러집니다
실험 기록이 남지 않아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전문팀과 함께할 때
퍼널 데이터로 가장 많이 떠나는 화면부터 찾습니다
사용자 관찰로 막히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가설 하나씩 실험해 효과를 숫자로 봅니다
디자인 시스템으로 모든 화면 규칙을 맞춥니다
실험 결과를 기록해 팀이 계속 개선합니다
AI는 시안을, 전문팀은 전환이 오르는 이유를 찾습니다
문제는 화면이 아니라 흐름입니다
대표
"버튼 색만 바꿔 보죠"
"지난주에도 바꿨는데요?"
팀원
대표
"기능 하나만 더 넣죠"
"결제까지 너무 복잡해요"
고객
대표
"뭘 바꿔서 좋아진 거죠?"
"여러 개를 같이 바꿔서요…"
팀원
고객이 떠나는 화면부터 고칩니다
어디서 이탈하는지 데이터로 찾고, 단계를 줄인 뒤 실제로 전환이 오르는지 확인합니다.
01
고객이 가장 많이 떠나는 한 곳부터 숫자로 찾습니다
기존 방식
“가입이 불편한 것 같아요”, 추측으로 버튼 색만 바꿉니다
포켓 방식
100명 중 어디서 몇 명이 떠나는지 보고, 한 곳을 고칩니다
고칠 곳이 정해지니 4주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02
화면을 꾸미는 대신, 구매까지 가는 길을 줄입니다
기존 방식
첫 구매까지 6단계, 단계마다 고객이 빠져나갑니다
포켓 방식
필요 없는 화면을 빼고, 3단계로 다시 설계합니다
광고비를 더 쓰지 않아도 구매가 늘어납니다.
03
한 번에 하나만 바꿔 보고, 결과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기존 방식
한꺼번에 바꿔서, 무엇이 효과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포켓 방식
하나씩 실험하고, 채택·기각 이유를 기록합니다
실패한 실험도 다음 개선의 자산이 됩니다.
진단부터 실험까지, 4단계
4~6주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빌드업 종료 시 전달되는 산출물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가장 큰 낙차부터개선 가치가 가장 큰 곳이 거기입니다.
02화면이 아니라 과업 단위로흐름을 바꿔야 전체 전환이 오릅니다.
03한 번에 하나만 바꿉니다가설 하나에 변화 하나로 실험합니다.
04진 실험도 기록합니다같은 논쟁을 막고 다음 가설이 좋아집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전면 개편보다 데이터가 지목한 구간이 먼저입니다.
퍼널 수치와 낙차 지점이 시각화될 것
재설계안에 구조 변화(단계 수 등)가 정량 표기
실험 로그(채택·기각·이유) 완비
통짜 외주와 다릅니다
대표님
가설 · 기획
화면 설계
개발
검증 · 운영
필요한 역량
통짜 외주 개발사
툴 사용법만 알려주는 강의
한 줄 견적, 마지막 날 결과
만드는 법만 배우고 끝
화면은 받았지만 …
검증과 운영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검증과 운영은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매주 동작하는 증분과 문서
가설·검증·운영까지 함께
기획팀
UX 디자인팀
개발팀
데이터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