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뒤집히면 라운드가 길어집니다
대표
"투자사 100곳에 메일 돌렸어요"
"리드 정해지면 다시 보죠"
투자자
대표
"밸류 제일 높은 데로 가죠"
"이 조항이면 다음 라운드가 막힙니다"
변호사
대표
"다들 검토 중이래요"
"저희는 내년 초에 보려고요"
투자자
투자해 줄 VC를 직접 만나게 해 드립니다
얼마를 어떤 조건으로 받을지 먼저 정하고, 맞는 투자사들을 같은 시기에 만나게 합니다.
01
얼마를, 누구에게, 어떤 조건으로 받을지부터 정합니다
기존 방식
“50억 정도요”, 근거를 물으면 답이 없습니다
포켓 방식
규모·용도·리드 조건·기업가치 근거를 한 장에 정리합니다
첫 미팅부터 ‘검토할 수 있는 딜’로 보입니다.
02
리드 투자사 3곳을 같은 6주 안에 만나게 합니다
기존 방식
한 곳씩 따로 만나, 먼저 만난 곳은 식어 버립니다
포켓 방식
조건이 맞는 3곳을 6주 안에 동시에 만납니다
여러 곳이 함께 검토하면, 조건은 대표님이 정합니다.
03
기업가치 숫자 하나가 아니라, 계약 조건까지 비교합니다
기존 방식
120억과 100억, 높은 쪽을 골랐다가 불리한 조항에 묶입니다
포켓 방식
기업가치·계약 조건·입금 속도를 함께 비교해 추천합니다
다음 투자와 EXIT까지 막히지 않는 조건으로 계약합니다.
설계부터 클로징까지, 4단계
라운드 단위 (6개월 내외)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빌드업 종료 시 전달되는 산출물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라운드 구조가 첫 메시지구조가 정리된 딜은 준비된 회사로 보입니다.
02리드는 3요건으로 검증요건을 못 넘으면 관심이 있어도 리드가 못 됩니다.
03리드 후보부터 좁은 창에동시에 검토해야 파트너가 서두릅니다.
04텀시트는 밸류만 보지 않습니다최고 밸류보다 최적 파트너가 이길 수 있습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첫 과제는 리드 투자사 확보입니다.
라운드 설계서에 구조·조건 커뮤니케이션 기준 포함
리드 후보 전건에 3요건 검증 근거 기록
텀시트 비교표 4축 평가 완비
IR 대행·브로커와 다릅니다
대표님
투자 논리
IR 자료
투자사 매칭
협상 · 클로징
필요한 역량
IR 대행 · 소개 브로커
성공보수만 노리는 브로커
덱 디자인만, 또는 소개만
라운드 구조와 조건은 뒷전
소개는 받았지만 …
숫자 · 협상 · 실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숫자 · 협상 · 실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재무·전략·매칭 팀이 한 몸으로
다음 라운드와 EXIT까지 봅니다
기획 · 전략팀
재무팀
투자유치팀
브랜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