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계획서를 재탕하고 계신가요?
대표
"어떻게 컸는지 저도 잘 몰라요"
"그럼 또 클 수 있나요?"
심사위원
대표
"작년 계획서 그대로 냈어요"
"LTV·CAC는 어디 있죠?"
심사위원
대표
"안 좋은 지표는 빼고 냈어요"
"리텐션은 왜 없나요?"
심사위원
매출이 어떻게 늘었는지 숫자로 보여 줍니다
3년치 매출을 고객 · 채널별로 나눠, 지원금을 넣으면 얼마가 늘어나는지 계산해 보여 줍니다.
01
두루뭉술한 매출을 성장의 질로 분해합니다
기존 방식
"우리 회사 총매출이 15억입니다."
포켓 방식
3개년 거래 원장 분해 → 반복 구매 70%, 상위 고객 집중 리스크, LTV/CAC 회수 6개월
총매출이라는 껍데기를 벗기고, 심사위원이 보고 싶어 하는 단위 경제를 데이터로 입증합니다.
02
막연한 계획을 재현 가능한 공식으로 바꿉니다
기존 방식
"지원금 3억 원을 마케팅 강화에 쓰겠습니다."
포켓 방식
"영업 인력 1명 → 월 5건 신규 계약 → 3개월 내 손익분기" 단위 산출 곱셈 증명
목표 수치가 희망이 아니라 과거 데이터에서 도출된 결과가 되어, 심사위원이 안심하고 자금을 배정합니다.
03
숨기던 과거 미달을 위기관리 능력으로 바꿉니다
기존 방식
미달 지표를 감추고 압박 질문에 변명
포켓 방식
미달 선제 인정 → 원인과 내부 몫 → 현재 대응과 회복 선행 지표 제시
어차피 드러날 약점을 먼저 열고 해결책을 붙여, 위기를 통제하는 경영진이라는 신뢰를 얻습니다.
실적을 공식으로 바꾸는 4단계
2~3주 (공고 일정 역산)끝나면, 이것이 남습니다
고객사 동의를 받은 실제 납품본 일부매주 이것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대표님은 여기만!주 1회 브리핑결과물을 보고 방향만 정하시면 됩니다
01성장의 질을 봅니다반복 매출 · 상위 고객 의존도 · 재구매율
한02계획 앞에 실적을 둡니다"하겠다" 앞에 "했고, 결과는 이랬다"를 씁니다.
03그래프는 정직하게꾸민 성장 곡선은 질문 한 번에 무너집니다.
X04숫자 카드를 만듭니다핵심 지표 15개를 정의 · 값 · 출처로 정리합니다.
다음 주, 더 단단하게피드백을 반영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매주 반복
받는 날짜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증빙 가능한 성과만 남기고 시작합니다.
3개년 실적이 재무제표 · 데이터와 1:1 대조된 검증 가능한 증거일 것
계획 문단 전건에 실적 근거 선행 ─ 근거 없는 계획 0
숫자 카드 15장과 발표·문서 수치의 완전 일치
포장지만 바꾸는 곳과 다릅니다
대표님
공고 분석
서류 작성
발표 · 심사
선정 후 관리
필요한 역량
영세 브로커 · 일반 대행사
초기 서류 복붙, 데이터 분석은 없음
서류 던져주고 압박 면접에서 대참사
서류는 받았지만 …
발표와 선정 후 관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발표와 선정 후 관리는
결국 대표님이 혼자 해야 하는 막막함
막막함의 벽
POCKET
COMPANY8,000건+ 인하우스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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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년 재무 데이터를 정밀 해부합니다
모든 수치를 원장과 1:1로 교차 검증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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